2016년 2월 28일 일요일

오일교환, 에어필터, 에어컨 필터 교환 성공, 오일필터 교체 포기

BSI의 축복에서 벗어나 이제 에어필터, 에어컨필터도 직접 교체해야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현재 키로수는 49,xxx km , 마지막 오일 교체부터는 대략 15,000km 정도 되었네요.

직접갈면 자주갈아줄거라고 했으면서!!!!

게다가... 최근에 유압작기와 말목을 구해서...

지난 번 제작한 램프도 쓸모없어졌습니다.

굿바이 램프...

거기에 지난번 오일 필터 교체할 때 엄청 불편하다고 불평했던 필터렌치도 

캡 타입으로 미리 준비완료!

그런데 사이즈가 안맞아요...


그래서 오일만 교체하고, 오일필터는 차를 올릴 필요가 없으니, 서울집에서 나중에 교체하기로 결정.

오늘의 준비물




1. 에어필터 교체


뚜껑을 열고~

에어필터 쪽을 바라보니...볼트 체결이 아니라 클립으로 고정되어 있네요

왼쪽

위쪽
오른쪽

아래쪽
위의 왼쪽, 오른쪽, 위쪽의 클립을 간단히 제거하고, 아래에서 위쪽방향으로 당겨주면, 아래쪽 고정부가 분리됩니다.

그러면...

까꿍

교체해버렷!



2. 에어컨 필터
화살표 부분에 볼트를 풀어줍니다

참고로 8mm

그리고 교체교체

3. 오일 교환

더이상 헝그리가 아니다
작기로 올리고 말목을 받치니, 램프보다도 더 높이 올라가서 수월하게 작업했습니다.

내용은 지난 번과 겹치니 패스!


그보다 세차를 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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